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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and Dating

고백 실패에 대처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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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남성들이 여성에게 고백하는 경우가 많기는 하나 여성들도 고백을 하는 경우가 있으니 모두에게 해당하는 대처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고백이 실패하면 실패 당시에도 얼굴이 빨개지고 원래 빨간 심장도 더 빨개진다. 심장이 고동 치다 못 해 요동에 난동까지 부리는 것을 억누르고 고백 하였으나 성공하지 못 하고 실패하면 이것만큼 낭패도 없다.  고백을 실패하면 그 기억은 평생을 잊혀지지 않는 기억을 각인 되어  10년이 지나도 버스에서 손잡이를 잡고 창문 밖을 생각 없이 바라보는 순간에도 문득 떠올라 얼굴을 붉히게 하여 본인을 매우 수줍게 만든다. 그리 달갑지 않은 추억이며 기억하고 싶지 않은 순간이겠다. 지금 당장 굳음 결심으로 누군가에게 고백을 하려는 사람을 말리고 싶진 않다. 어쨌든 실패의 위험이 존재 함에도 고백은 충분히 실행해 볼 만 하며 하지 않는다면 고백하지 않았다는 후회가 평생을 남을지도 모른다.


보통 고백에 실패하면 그 동안 친구로 지내오거나 알 던 사이로 지내 오던 사이가 어색 해 질까봐 고백을 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정말 쓰잘데기 없는 고민이다. 왜 고백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다음에 이야기 해 보도록 하고 고백에 실패 했을 때 대처하는 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1.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 것 


고백을 말도 더듬어가며 손도 떨어가며 힘겹게 고백 했을 지라도 “꽝, 다음 기회에’ 라는 대답에 대담 해 질 필요가 있다. 사람을 좋아하고 그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 한 것은 절대 범죄가 아니며 도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잘 못 된 일이 아니다. 고백을 하는 것이 손발이 떨리고 심장이 요동치게 할 만큼 즐거운 일인 것은 알겠으나 범죄는 아니라는 것이다. 다르게 생각을 하면 사실 좋은 일을 한 것이 아닌가. 아무 목적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당신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다 기회가 된다면 연인이 되고 싶다고 말 하는 것은 선행에 가까운 일이다. 그것도 창피 한 것 무릅쓰고 한 일이다. 절대 창피 한 일이 아니다.    


2. 아무렇지 않은 일 이다. 


아무렇지 않은 일이다. 고백을 해서 실패 할 수도 성공을 할 수도 있다. 확률은 반반이다. 하지만 실패 했을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상이 무너지고 뭔가 잘 못 한게 아닐까 하며 먼 하늘을 바라보며 후회 하고는 한다. 더욱 난감해 하는 것은 고백한 상대와 앞으로 어떻게 유지해야 할 까 하는 것이다. 어떻게 유지 하냐면 그냥 그전처럼 잘 유지 하면 된다. 죄진 것도 없고 도덕적으로 잘 못 한 것이 없는데 관계가 이상 할 것이 없지 않은가. 나를 이성으로서 연인으로서 좋아해 주지 않는다고 해도 아무 문제 없다.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서 만나면 된다. 물론 차인 것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서 집 앞에서 진을 치고 다시 고백을 하려 하거나 아무렇지 않게 “왜 내가 안 좋은데? 내가 그렇게 싫어?” 따위의 질문을 천번 하는 짓은 범죄에 가까워 지는 행동이니 하지 않도록 하자. 


3. 혼자가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 많은 당신과 같은 동지들이 차이고 있다. 누군가는 지금 이 순간에도 실패의 고배를 마시고 있다. 게다가 선배들도 존재한다. 이미 수 없이 차여 내성이 생긴 선배 동지들도 있으며 당신의 뒤를 쫓을 후배들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차이고 또 차이더라도 울지 말고 일어나 동지들과 함께 행군한다는 정신을 잃지 말자. 


4. 다른 이성을 많이 만나라


학교라면 동기 후배 선배 할 것 없이 만나고 또 만나라. 다른 이성에게 고백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친구로서 다른 이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라. 친한 이성 친구가 있다면 자신이 왜 차였는지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며 어떤 남성이 인기가 많은지에 대해서도 물어보자. 그리고 당신을 찬 이성 앞에서도 다른 이성들과 함께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자. 상처를 입었지만 잘 지낼 수 있다 이겨 내고 있다는 모습을 당신을 찬 사람에게 보여주는 행동이 가끔은 찬 사람과의 관계를 다시 좋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다른 이성들을 만나면서 곰곰이 다시 한번 생각 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다. “내가 왜 저사람을 좋아했을까?” .학교가 아니라면 글쎄...취미동아리라도 가입을 하는게 좋을 듯 하다. 


5. 시간을 가지고 왜 차였는지에 대해 고민해 본다. 


분명 잘 지냈고, 친 해졌다고 생각을 했는데 어째서 고백이 실패 했을까. 여성과 남성의 쫓고 쫓기는 연애 전쟁은 끝나지 않는 미스테리 중에 하나다. 분명 나에게 호감이 있는듯 했는데 어째서 차였을까. 인터넷에만 들어가도 수 없이 많은 텍스트들이 있다. 연애를 글로 배우는 것이 조금 이상하기는 하나 읽어두고 실천을 해 보면 도움이 되는 글들이 많다. 아니다. 나는 인터넷 찌라시 같은 글은 못 믿게 하시면 도서관에 가서 심리학 서적부터 연애 관련 서적 남여성 심리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시라고 권유 드리고 싶다. 양쪽이 첫눈에 반했거나 정말 이성으로서 호감을 느끼지 않는 이상 고백도 어느 정도는 스킬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연애를 시작하고 연애에 관해 고민하는 것과 고백도 하지 못 한 상태에서 고민을 하는 것은 천지 차이이다. 사실 고백이라는 것이 클럽에서 명함을 주거나 연락처를 물어보는 행위부터 유치원 시절 나와 결혼 해 주겠어 라는 고백, 편지를 그녀의 가방에 몰래 넣어 놓는 고백, 등등 수 없이 많은 형태로서 존재 한다. 어떠한 상황에서 고백을 하는 사람의 마음도 다르겠지만 진지한 고백을 하고 차인 사람이라면 위의 5가지 생각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불타는 월요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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