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의 마지막 빌런 타노스는 이 배우가 열연한다.


어벤저스의 3편에 등장하는 빌런 타노스역에 조쉬 브롤린이 캐스팅 되었다. 1968년생이자 미국배우인 조쉬 브롤린은 중견배우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열연을 펼친 그 배우가 조쉬 브롤린이다. 이번 어벤저스에서 타노스 역을 맡게 되었다. 아카데미 상을 수상할 정도로 헐리우드에서 연기를 인정받은 배우이기도 하다. 맨 인 블랙에서는 젊은 K역을 맡기도 했고 W에서는 조지 부시를 열연하기도 했다. 




게다가 X-Men의 케이블 역으로도 캐스팅 되었고, 데드풀2에 등장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30대 이상이라면 알 만한 영화 구니스에서도 그의 모습은 확인 가능하다. 배우 뿐만이 아니라 작가, 감독으로서 활동 중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는 배우다. 다이안 래인과 결혼을 하고 이혼을 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모델이자 전 어시스턴트인 캐트린 보이드와 2016년 결혼하였다.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영화 밀크에 출연하여 수 많은 영화제에서 수상도 하고 경쟁자로 거명되기도 하였다. 2017년과 2018년 마블 코믹스들의 영화 데드풀2와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을 예정하고 있다. 베네치오 델 토로와 함께 시카리오에도 조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다양한 영화에 주연, 조연급으로 출연을 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색깔을 갖추고 강한 개성이 있는 몇 안되는 배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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